그냥 그렇다 내기분은 항상 그냥 그런거 같다생각나는대로 써볼까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새벽5시쯤 눈이 떠져 항상 하던거해 목욕탕 청소를 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식구 밥먹이고 그러면 아홉시쯤되거든 그럼 지치는거 같애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왜 나는 기쁘거나 행복하거나 아무렇지 않은 그런 기분이 아닐까너무 생각이 많아서 그러다 내몸에 생각을 집중하게돼 소화가 잘안되는거 같애 머리가 아픈거 같애 나 어디 큰병걸린거 아닌가혼자 있다 쓰러져서 죽는거 아닌가, 왜 이런 잡생각을 하게 되는지 난 알수가 없어 할일이 없어서 일까? 모든 집에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? 아니잖아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는데 내 머릿속은 평범하지가 않네. 내 머릿속은 왜왜왜 거리기만해